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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심에 무관심…정부는 고심
스마트폰 'e심(기기 내장형 유심)'이 도입된 지 4년 가까이 됐지만 전체 점유율은 5%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드웨어(HW) 형태인 유심과 달리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가입자를 식별하는 e심은 비용 절감과 편의성, 보안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고 있지만 시장에서 외면당하고 있다. 정부는 저조한 e심 활용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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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정부기관과 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체 휴대폰 회선 수 5740만6124개 중 약 290만개 회선이 e심을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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