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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국내 주요 정유사들이 1분기 조 단위 영업이익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쓴웃음을 짓고 있다. 재고 효과 및 래깅효과(원재료 구매·제품 판매 시기 사이에 따른 수익성 영향)에 따른 일시적 실적 개선 성격이 강해 2분기부터 실적이 급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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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HD현대오일뱅크는 13일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SK이노베이션은 △매출 24조2121억원 △영업이익 2조162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15.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GS칼텍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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