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오디오 군면세품 시장 위축 발행일 : 1994-03-18 1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디오 군면세품시장이 위축되고 있다. 17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인켈, 아남전자, 롯데전자, 태광산업등 AV 전문 업체들의 지난해 오디오군면세품 판매실적은 총 1백22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총 18.0%나 감소했다. 업체별로는 (주)인켈이 41억원, 롯데전자 23억원, 아남전자.태광 산업 각각22억원 한국샤프 10억원, 해태전자 4억원으로 아남전자와 해태전자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체가 최고 37.0%의 판매감소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