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소재 작년 4천2백억 순익 한전 정기주주총회 결산 발행일 : 1994-03-19 16:0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한국전력(대표 이종훈)은 지난해 7조5천2백29억의 매출로 4천1백94억원의 당 기순이익을 올렸다. 한국전력은18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산을 승인받았다. 이와함께한전은 올해 주식배당 규모를 시중 정기예금 이자율 8.5% 보다 높은 10%로 확정하고 5월 중순 개별통지를 통해 지급키로 했다. 한편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유형씨가 신임감사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