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 이종훈)은 지난해 7조5천2백29억의 매출로 4천1백94억원의 당 기순이익을 올렸다.
한국전력은18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산을 승인받았다.
이와함께한전은 올해 주식배당 규모를 시중 정기예금 이자율 8.5% 보다 높은 10%로 확정하고 5월 중순 개별통지를 통해 지급키로 했다.
한편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유형씨가 신임감사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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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대표 이종훈)은 지난해 7조5천2백29억의 매출로 4천1백94억원의 당 기순이익을 올렸다.
한국전력은18일 본사 강당에서 열린 제33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결산을 승인받았다.
이와함께한전은 올해 주식배당 규모를 시중 정기예금 이자율 8.5% 보다 높은 10%로 확정하고 5월 중순 개별통지를 통해 지급키로 했다.
한편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이유형씨가 신임감사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