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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넥스틴, 미국 반도체 장비 시장 공략 강화

    반도체 장비기업 넥스틴이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박태훈 넥스틴 대표가 IR팀을 대동해 미국 시카고에서 NDR(Non-Deal Roadshow)에 참여했다. NDR은 기업이 증권사를 통해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찾아가 회사 현황과 사업 전략, 실적 전망 등을 설명하는 투자자 대상 미팅이다. 해외 투자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장기적으로 주주 기반을 확대하며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것이 목적이다. 중견기업 최고경

    2026-06-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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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비유럽 최초 그래핀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가 유럽 최대 그래핀 연구혁신 플랫폼인 '그래핀 플래그십' 및 첨단소재 위원회 'IAM-I'와 비유럽 국가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국내 나노·탄소 소재 기업의 유럽 시장 진출과 글로벌 공급망 연계 기반을 마련했다. 협회는 지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글로벌 그래핀 기술교류회(Global Graphene Commercialization Summit 2026)'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8

    2026-06-1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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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디스플레이학회, 7월 '디스플레이 스쿨' 개최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가 7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서울 광진구 건국대에서 '제16회 KIDS 디스플레이 스쿨'을 개최한다. 학회가 추진하는 비영리 교육과정으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70개 대학 7100여명이 과정을 이수했다. 국내 산업계 및 학계 디스플레이 전문가들이 △디스플레이 핵심 △백플레인 △구동 및 회로 △프론트플레인 및 광학 등 4개 과목에 걸쳐 각각 12개 강의, 총 48개 강의를 진행한다. 홍종호 삼성디스플레

    2026-06-1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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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반도체 기판·패키징 업계가 '인공지능(AI)' 시대 주도권 확보를 위해 패키지 대면적화와 열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AI 반도체 패키지 구현을 위해 칩뿐만 아니라 기판·패키징까지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전자신문이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주최한 '테크데이 :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 참석한 기판·패키지 전문가들은 대면적화를 최대 화두로 지목했다. 반도체(다이)와 기판, 각종 구성 요소로 이뤄진 반도체 칩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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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인텍플러스, “3D 검사 기술이 첨단 패키징 병목 해소”

    이종 집적(Heterogeneous Integration)의 부상, 패키지 물리적 규격의 대형화, 검사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 등 반도체 패키지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3차원 검사 기술이 첨단 패키징 공정의 계측·검사 병목을 해소할 실질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승봉 인텍플러스 상무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서 AI 반도체 시대에 필수적인 '대면적 백색광 주사 간섭계(LWSI)' 검사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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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 가속기 핵심 소재' HVLP 회로박 중요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시대에 발맞춰 초고속 데이터 전송용 회로박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회사는 국내 유일 AI 가속기용 회로박 제조업체로, 글로벌 반도체 소재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류종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7일 열린 '테크데이: '판'이 열린다' 컨퍼런스에서 “AI 데이터센터 폭발적 수요 증가로 전체 밸류체인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며 “고주파·고속 신호 환경에 대응할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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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접합부온도 24°C 저감”…스테츠칩팩 반도체 방열 4종

    반도체 다이(Die)당 최대 전력 소비량이 내년 1500W급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반도체 패키지 내부의 열을 외부로 방출하는 고방열 열 관리 솔루션(Thermal Management)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최준영 스테츠칩팩(STATSChipPAC) 이사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방열 기술 로드맵과 구체적인 성능 검증 데이터를 공개했다. 대면적 AI 패키지의 열을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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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LG이노텍, “AI 시대 반도체 기판은 성능 좌우할 핵심 부품”

    인공지능(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반도체 기판이 과거의 단순한 연결 부품을 넘어 전체 시스템의 기능과 성능, 폼팩터를 좌우하는 핵심 부품으로 진화하고 있다. LG이노텍은 차별화된 반도체 기판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6G 및 차세대 AI 인프라 시장을 선점한다는 구상을 공유했다. 명세호 LG이노텍 패키지솔루션개발담당 상무는 17일 전자신문 주최 '2026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서 “최근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모든 디바이스가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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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첨단 반도체 패키징·기판 급성장…“공급망 재편 대응해야”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라 첨단 반도체 패키징·기판도 급성장세가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시장 재편에 따른 공급망 구축 전략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17일 전자신문이 개최한 '테크데이 :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서 안영우 한국 PCB반도체패키징산업협회(KPCA) 사무총장은 “AI·HPC 확산에 따라 첨단 패키징이 고도화되고 차세대 기판이 급부상하는 등 반도체 기판 산업의 새로운 성장 사이클이 형성되고 있다”고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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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심텍, “AI 반도체 기판, 시스템 최적화와 미세 공정 기술이 핵심”

    심텍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판 시장이 '연산 중심'에서 '시스템 최적화' 시대로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문상 심텍 연구소장은 17일 열린 '2026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컨퍼런스에서 “AI 반도체 메모리의 진화는 패키징 기판을 단순 연결판 역할을 넘어 고속 연산과 전력 공급, 열 관리까지 책임지는 '시스템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반도체 아키텍처가 대규모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 수요로 인해 과

    2026-06-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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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부상 중인 '유리기판' 상용화의 난제 중 하나는 '검사'다. 회로 구현을 위해 유리기판에 구멍(TGV: Through-Glass Via)을 뚫어야 하는데, 이때 미세한 금이나 흠이 있으면 고가의 반도체 칩이 무용지물이 된다. 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판에 새겨진 수백만개의 구멍에 이상이 없는지 빠르게 살피는 검사 기술이 필수다. 하지만 아직 대량 생산에 적용할 만큼 기술 수준을 끌어올린 곳이 없다. 경기도 성남에 위

    2026-06-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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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가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를 주제로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1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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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가 17일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1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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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

    2026 전자신문 테크데이가 AI 반도체 시대, '판'이 바뀐다를 주제로 17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청중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2026-06-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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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FP 양극재 출하 비중 72%…중국 상위 10곳 싹쓸이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는 17일 지난해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출하량은 495만t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비중은 347만톤으로 약 72%를 차지하며 지속 늘어나고 있다. 니켈·코발트·망간(NCM), 니켈·코발트·알루미늄(NCA) 등 삼원계 양극재 비중은 28%였다. SNE리서치는 LFP 배터리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높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주류

    2026-06-17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