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보급형 가격대의 LDP 시판모델을 늘리고 있다.
21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40만원대의 단면재생용 LDP인 "DV-405" 의 시판에 이어 역시 40만원대 제품인 LDP(모델명:DV-330KGS)를 최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삼성전자가이번 시판에 나선 제품은 CD,CDG,LD등 4가지 광 디스크를 재생할 수 있으며 음성감쇄기능과 예약기능등 노래방기능도 갖고 있다.
특히작동상태를 한글로 표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주요장면의 기억이 가능, 재감상할 장면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게 한글 캡션기능을 내장하고 홀.돔.내츄럴등 3가지 음장 모드를 채용한 50만원대의 LDP(모델명:DV-530KV)도 개발, 시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