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전화요금 연체료 내달 2%로 인하 발행일 : 1995-04-28 20:3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오는 5월부터 전화요금 연체료가 체납기간 1개월이내는 2%, 1개월 경과시는5%에서 기간에 관계없이 2%로 내린다. 한국통신(사장 조백제)은 전기통신서비스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통신 요금 연체료를 2% 인하, 오는 5월부터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통신요금 연체료 인하로 연간 2백45억원 정도의 이용자 부담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원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