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美FCC, 장거리 전화요금 심사 발행일 : 1999-07-14 17:4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전화사업자들이 고객들에게 매월 부담시키는 최저 장거리전화 요금의 타당성 여부에 대해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FCC는 최근 개최된 회의에서 이 안건이 통과함에 따라 이달 중순부터 심사를 하기로 했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