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한국어 시청각교재" 개발

 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한국과 관련된 학문이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됨에 따라 이를 지원키 위해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시청각교재」를 개발했다.

 이 교재는 중앙대학교 및 호주의 그리피스대학과 공동으로 개발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