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0.15㎛ 미세가공 기술로 생산한 D램 샘플을 올해 말과 내년 초에 걸쳐 출하할 계획이라고 「일경마이크로디바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이번 샘플출하를 계기로 향후 1년 이내에 대부분의 D램 생산라인을 0.15㎛의 공정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라인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마이크론이 0.15㎛ 기술로 생산하는 D램은 「PC133」이 중심을 이룰 것으로 보이며 0.15㎛를 사용한 64MD램의 칩면적은 22㎟ 및 28㎟가 될 전망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