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의 메시징 인터페이스가 산업 표준화 단체인 오픈 애플리케이션스 그룹(OAGI)에 의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통합 표준의 하나로 채택될 예정이라고 「인터넷위크」가 보도했다.
OAGI는 23일 IBM의 「애플리케이션 메시징 인터페이스(AMI)」를 이 단체가 제정하는 표준인 「오픈 애플리케이션스 그룹 미들웨어 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규격(OAGMAS)」으로 받아들일 것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결합할 수 있도록 해주는 AMI는 IBM의 엔터프라이즈 메시징 제품인 「MQ시리즈」 기술의 하나며 지난 6월 발표한 것으로 지금까지는 다른 업체의 지원을 끌어내지 못했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