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가 보는 자사의 강점은.
▲정보통신 인프라에 대한 오랜 경험을 토대로 통신시장의 흐름을 여타 업체보다 잘 파악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무선통신 분야에서는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변화에 신속히 대처하는 운용능력과 적응력이 뛰어나다.
-향후 구체적인 계획은.
▲최고의 개발기술력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하며 수익성 위주의 사업을 전개해 세계적인 정보통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다.
또 매출의 30% 이상을 수출시장에서 확보해 나스닥 등록을 앞당길 생각이다.
박병기 사장(41)은 고려대 전자공학과 졸업 후 금성정보통신 선임연구원을 거친 정통엔지니어로 94년부터 기산텔레콤을 이끌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