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기술신보, 서울~부산 영상회의 개최 발행일 : 2000-01-06 18:56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기술신용보증기금(이사장 김병균)이 5일 오전 10시 서울부산간 2000년 새해 첫 임·부장회의를 영상회의로 가졌다고 밝혔다. 기술신보는 본점이 부산에 있으며 일부 부서가 서울에 소재, 그간 업무회의 등에 상당한 비용이 소요돼 7000여만원을 들여 영상회의 시스템을 도입, 설치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