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은 이달부터 벤처기업과 에인절투자자를 연결시키는 「벤처에인절마트」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벤처에인절마트는 세계시장 진출과 주식상장을 목표로 하는 창업 초기단계의 벤처기업에게 에인절과 벤처캐피털 등의 투자지분을 유치토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지난해 조선인터넷TV 등 17개 업체에 51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올해는 40개 업체에 15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