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사랑(대표 나종민)은 최근 온·오프라인 쇼핑몰업체인 무쇠다리(대표 박성현)와 손잡고 신세대 네티즌을 겨냥한 전문 사이버 쇼핑몰 「스카이 알짜마트」를 오는 3월 2일 오픈한다.
스카이 알짜마트는 쇼핑한 제품을 배달받는 시점에서 돈을 지불하는 POD(Payment on Delivery) 방식을 채택하는 등 상품구색이나 쇼핑몰 구성, 배송 및 지불방식 등 모든 요소를 10∼30대 네티즌의 취향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스카이 알짜마트는 서적, 음반, 패션, 팬시, 잡화 등 각종 취급제품을 네티즌의 취향에 맞게 기획상품, 특화상품, 공동구매 형태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한 하늘사랑 홈페이지(www.skylove.co.kr) 안에 있는 스카이 알짜마트에서 상품을 구입한 후 배달장소로 전국 170여곳의 알짜마트 체인점 중 인근 알짜마트를 지정해 놓고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직접 가져오거나 알짜마트 체인점에서 재배달받을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