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호스팅 사업에서 제휴했다고 「테크웹」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인터넷서비스업체(ISP)와 SW임대업체(ASP)를 겨냥해 윈도2000에 기반한 전용서버 「넷피니티 A100」 3종을 상반기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IBM은 「넷피니티 A100」이 중앙처리장치로 650㎒ 펜티엄Ⅲ 칩을 내장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512MB 그리고 9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으며 초기 시판 가격은 5999달러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두개의 중앙처리장치를 가진 750㎒ 펜티엄Ⅲ 「넷피니티 A100」 서버의 가격은 1만5000달러라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