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화제>반도채장비.재료업체 대표들은 모교인 성균관대에 10억원을 전달 발행일 : 2000-05-31 16:4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이완근 신성이엔지 사장, 고석태 케이씨텍 사장, 정지완 테크노세미켐 사장 등 성균관대 출신의 반도체 장비·재료업체 대표들은 최근 후배들의 벤처창업 양성을 위해 모교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이들이 내놓은 기금은 성균관대 창업보육센터의 창업보육기금으로 쓰이게 된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