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이 080 수신자부담전화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미디어통신(대표 최명순 http://www.touchphone.co.kr)은 기업체나 개인사업자들이 고객들에게 인터넷으로 080 수신자부담 전화를 걸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주는 터치폰을 개발하고 공급에 나섰다.
고객들에게 인터넷으로 080 수신자부담전화를 제공하려는 업체는 한국미디어통신에 의뢰하면 회사 홈페이지에 터치폰 아이콘과 인터넷폰 프로그램 및 회선을 제공받을 수 있다.
스피커와 이어폰을 갖추고 있는 일반 고객들은 해당회사 홈페이지에서 터치폰 아이콘만 누르면 바로 080 수신자부담전화로 상담원과 연결된다.
한국미디어통신은 현대건설과 터치폰 서비스 제공계약을 체결, 현대건설 홈페이지에 접속한 고객들이 아이콘만 누르면 인터넷으로 이회사의 080 수신자부담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이 회사는 홈페이지를 가진 모든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터치폰을 제공해 080 수신자부담전화만을 전문으로 하는 인터넷폰 틈새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2185-7800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