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메가코리아(대표 문일권 http://www.iomega.co.kr)는 슬림형 디자인을 채택한 「재즈」 드라이브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도시감각에 어울리는 반투명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으로 용량은 2GB다. 또 초당 8MB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PC와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는 USB 방식이다. 윈도 95·98·NT와 윈도2000, 맥OS 8.1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해 활용도를 높였다.
이 제품은 SEK2000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으며 7월초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드라이브가 50만원, 미디어가 15만원으로 결정됐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