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시드니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10일 시드니 올림픽 파크내 1400평 규모의 「삼성 올림픽 홍보관(Olympic Rendezvous@Samsung)」을 개관, 인류의 제전인 올림픽을 통해 삼성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홍보관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는 김운용 한국올림픽위원회위원장, 이건희 삼성회장과 홍라희 여사, 사마란치 IOC위원장(왼쪽부터).
국내 유일의 시드니 올림픽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지난 10일 시드니 올림픽 파크내 1400평 규모의 「삼성 올림픽 홍보관(Olympic Rendezvous@Samsung)」을 개관, 인류의 제전인 올림픽을 통해 삼성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마케팅 전진기지로 활용하고 있다. 홍보관 개막 테이프를 자르고 있는 김운용 한국올림픽위원회위원장, 이건희 삼성회장과 홍라희 여사, 사마란치 IOC위원장(왼쪽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