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사진)이 국세행정 발전과 국민들의 납세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세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국세청장 표창은 지난 3년여 동안 국세청이 추진한 국세행정의 자동화, 국세자료관리전산화 및 이를 통한 대민서비스 향상에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전산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한 데 따른 것이라고 한국IBM은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a href = "mailto:hylee@etnews.co.kr">hylee@etnews.co.k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