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패턴테크놀로지(대표 방기수)가 개인 이용자의 인터넷 활용을 편리하게 해주는 인터넷 정보관리 프로그램 「엔테이커(nTaker)2.0」 버전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엔테이커 2.0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내장돼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동할 필요가 없으며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브라우저에서 바로 스크랩이 가능하다. 또 일한번역 기능과 TTS(Text to Speech)기능, 인터넷 사용 패턴분석 기능 등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엔테이커 홈페이지(http://www.nTaker.com)에서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