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벤처기업인 도울정보기술(대표 천승환 http://www.doul.co.kr )은 국가 공유재산 관리를 자동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재산지기21」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재산지기21」은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국가기관의 공유재산 관리는 물론 재산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민원대부 등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상하급 기관과 관련부서를 네트워크로 묶어 국가 공유재산 등록, 변동사항 관리, 매각, 대부관리, 재산정보 검색 등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각 조직간 유기적인 연계, 체계적인 정보 통합 및 공유, 강력한 검색 기능, 데이터 호환성, 일관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도울정보기술은 이미 이 프로그램을 50여 광역·기초 자치단체에 공급했다고 밝히고 앞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영업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02) 3473-9488)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