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성표기언어(XML) 솔루션 전문기업인 넥스텍(대표 문일호 http://www.nextech.co.kr) 이 자사의 XML 문서저작도구 150카피를 전국 대학에 기증하기로 하고 신청을 받고 있다.
창사 5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학 중심으로 XML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실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전체 개발비용을 제외한 최소한의 실비만 내면 기증받을 수 있다.
이번에 기증되는 제품은 「이지닥 XML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군 가운데 저작툴 부분으로 에디터와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빌더, SDK 포 에디터 등이며 지난 8일 행사가 시작된 이후 서울대와 경북대, 서울여대 등 10여개 대학이 신청한 상태다.
자세한 사항은 넥스텍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고 선착순 마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