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엘(대표 조욱래 http://www.dclkorea.co.kr)은 21일 시게이트의 대용량 저장장치 부문 자회사인 자이오텍의 한국총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씨엘은 자이오텍의 SAN 기반 스토리지 제품인 「매그리튜드」와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레디」를 포함한 전 제품군을 공급하게 된다.
매그리튜드는 리얼타임 데이터 인텔리전스 스토리지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제품으로 업계 처음으로 스토리지 가상화를 통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서로 다른 기종의 전산처리 플랫폼에 데이터를 저장, 관리, 보호하고 검색하는 작업을 용이하게 처리할 수 있다.
디씨엘은 이러한 제품의 기능을 앞세워 정부·공공기관을 비롯해 제조·교육·전자상거래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의 일환으로 이 회사는 컴퓨터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리셀러를 모집중이다. 문의 (02)3775-3010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