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주컴퓨터, 인텔 펜티엄4 출시

현주컴퓨터(대표 김대성)는 인텔 펜티엄4급 최신 데스크톱컴퓨터인 「아이프렌드 4K12」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현주컴퓨터가 이달부터 출시한 「아이프렌드4K12」는 인텔 펜티엄4 1.4㎓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28MB 기본메모리, 40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52배속 CD롬 드라이브, 56Kbps 모뎀를 갖췄다.<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