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최근 「2차 SO 전송망 설치지원 심사회의」를 개최, 마산·전북·충남·기남방송 등 4개 SO를 문화산업진흥기금 융자 지원대상으로 최종 결정했다.
문화부는 이들 4개 사업자에 각 10억원씩 총 40억원을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융자해줄 예정이다.
이번 지원으로 문화부는 △전송망 구축 지연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차 SO들의 사업 활성화 △방송 인프라 조기정착 기여 △신규고용 창출을 통한 실업난 해소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