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티즌의 가족 회원이 식목일에 캐릭터와 함께 화단에 나무를 심고 있다.
‘나무심는 사진 보내면 사이버머니를 드려요.’
캐릭터 사이트인 페티즌(http://www.petizen.com)을 운영하는 이바다콤(대표 김상윤)이 5일 식목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는 장면의 사진을 찍어 보내면 사이버머니를 지급하는 나무사랑 캠페인을 오는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우편으로 보내거나 행사 게시판에 디지털 사진과 사연을 올리면 된다. 이바다콤은 1등 가족에게 사이버머니 30만원을 지급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