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업체 랭스아이(대표 김종락)가 홈페이지 제작 사이트 ‘홈피(http://www.hompy.com·사진)’를 새롭게 단장하고 이를 전면 유료화했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홈피는 초급자·중급자·고급자로 나뉘어 인터넷 활용 수준에 맞춰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초보 홈피 마법사는 한 번의 클릭으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으며 다중 프레임 방식을 통해 홈페이지 수정과 확장이 손쉽다. 또 100가지에 달하는 다양한 샘플 템플릿을 제공하며, 게시판·자료실·카운터 등 각종 메뉴 서비스를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링크 생성 마법사 기능을 갖고 있다.
이밖에 새로 단장한 홈피 서비스는 각종 컴퓨터 그래픽 인터페이스 서비스의 디자인을 원 클릭으로 변경해주는 ‘홈피 스킨’ 기능이 있다.
이 회사는 홈피 서비스를 1년 기준으로 1만8000원에 제공키로 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