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would be great!
커피가 좋겠네요!
사업차 다른 회사를 방문할 때나 협상을 위해 방문하는 경우 마실 것을 준비해준다. 이런 상황을 마주할 때 평상시에는 너무나 간단한 영어라고 무시했던 그런 표현들이 입에서 뱅뱅 돌면서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역시 평상시에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고 어려운 영어에 치중한 결과의 한 단면이다. 간단한 영어에 강하면서 서서히 어려운 영어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이 비즈니스에서도 실수하지 않는 지름길일 것이다.
A: Would you like some coffee or tea?
B: Coffee would be great.
A: How would you like it?
B: Black, please.
A: Here you are.
B: Thank you.
A: 커피나 차 드시겠습니까?
B: 커피가 좋겠네요.
A: 어떻게 드시겠습니까?
B: 블랙으로 주세요.
A: 여기 있습니다.
B: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