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과 산업 지도자들은 미국에 대한 테러리스트의 공격이 지난 수개월간 비틀거리던 세계경제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다만 앞으로 몇 개월간은 고전하겠지만, 장기적 안목에서 볼 때 인도 경제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참사에 대한 각계의 의견:
* 재무장관 Yashwant Sinha: 미국에서 일어난 충격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인도 경제가 장기적으로는 큰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미국만이 세계 주요 시장은 아니기 때문이다. 유럽을 대상으로 한 경제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개발하는 것이 해외 분야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특별한 타격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 상공부 장관 Rajiv Pratap Rudy: 단기적으로 외자 유입이 타격을 받게 될 것이다.
* Assocham 대표 Raghu Mody: 인력과 자원의 손실이 이미 침체에 빠져 있던 미국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 CII대표 Sanjiv Goenka : 뉴욕 참사 이후 현 경제침체가 심화될 것이다.
* 미국 상공회의소 대표 Steve Van Andel: 미국 경제의 혼은 빌딩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수백만의 미국인 가슴속에 살아있다.
* FICCI 대표 R.S.Lodha: 군관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단합해야 할 때이다.
* PHDCCI 대표 Sushil Ansal: 세계경제의 불황은 인도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 확실하지만 더 나아가 미래 성장에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FIEO대표 K K Jain: 세계 경제 금융의 허브 미국을 공격한 것은 곧 세계 경제를 공격한 것이다.
* 이코노미스트 Kamal Khabra: 미국 금융회사들의 손실로 장기적 난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은 국방비의 지출을 늘릴 것이다.
* 이코노미스트 Onkar Goswami:올 겨울 원유가격이 치솟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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