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연말 ‘벤처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PICCA·회장 김성현)는 올해 행사로 18일 전북장애인재활협회(회장 백남혁)에 사랑의 PC 50대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사랑의 PC 50대는 PICCA 회원사들이 조성한 기금 5000만원으로 구입한 것이며 PICCA는 앞으로도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의 나눔행사를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북장애인재활협회는 기증된 PC로 협회내 정보화교육장 운영과 정신지체아 및 신체장애인 재활 및 학습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