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양형일 http://www.chosunac.kr)는 대학 새내기들을 위한 사이버 예비대학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은 내년 1월 18일까지 한달간 성공적인 대학생활과 사회진출을 위한 리더십 강좌와 영어학습 강좌로 구성된 사이버 예비대학(http://clc.chosun.ac.kr)을 운영하고 리더십 강좌 이수자에게는 자유선택 과목 2학점을 인정할 방침이다.
대학 관계자는 “예비 신입생들이 대학입학 때까지 지루한 학업공백 상태에 놓인점을 감안, 학습준비 프로그램으로 예비대학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