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 http://www.ivillesoft.co.kr)가 내년 1월 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엘리제홀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내년 2월 5일 코스닥 등록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 아이빌소프트는 투자자와 주주들을 대상으로 코스닥 등록 진행사항과 기업 경영실적 및 향후 계획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아이빌소프트는 현대증권을 주간사로 선정, 총 160만주(액면가 500원)를 발행하고 내년 1월 31일부터 거래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