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 프라이머리CBO 수혜업체들의 친목 도모와 중소벤처기업 지원자금에 대한 합리적인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으로 ‘CBO리더스클럽’이 공식 출범했다. CBO리더스클럽은 28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민남홍 가가텔레콤 사장을 비롯, 120여명의 벤처기업 및 증권사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이상헌 텔레포스 사장, 황영기 삼성증권 사장, 이근경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민남홍 가가텔레콤 사장, 최동식 넥스트링크 사장, 김지헌 나이넥스 사장.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