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아이빌소프트(대표 진교문 http://www.ivillesoft.co.kr)는 6일 초·중·고교 교육정보화 전문업체 인터티앤에스(대표 박준석)와 총 4억원 규모의 ‘펜다ICT 2002’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이빌소프트는 인터티앤에스를 통해 전국 초·중·고교는 물론 시·도 교육청 등 공공 교육기관에 ‘펜다 ICT2001’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펜다ICT 2002’는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각급 학교에서 ICT(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 활용교육을 위한 웹기반 솔루션으로 기본적인 학사관리시스템, 이러닝 콘텐츠 저작도구, 스트리밍 솔루션 등으로 구성돼 통합적 교육정보화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다양한 학습과 커뮤니티 형성, 자료실 구축, 홈페이지 제작, 멀티미디어 수업 교재 제작 등 기능을 갖춰 관리자·교사·학생· 학부모 등 사용자 권한에 따른 메뉴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한다.
진교문 아이빌소프트 사장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으로부터 콘텐츠 개발, 사이버학교 및 교원연수원 구축 등 부가적 학교정보화 관련 프로젝트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