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닐 부시 세원텔레콤 방문 발행일 : 2002-05-29 16:2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의 둘째 동생인 닐 부시(47)가 세원텔레콤을 방문, 홍성범 세원텔레콤 회장과 한국 이동통신산업과 IT업계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왼쪽 세번째 세원텔레콤 홍성범 회장, 오른쪽 세번째 닐 부시.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