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을 지원하는 컬러단말기(모델명 큐리텔 DD-630)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위치 확인을 비롯해 교통정보·지도보기 등 위치정보를 이용하거나 영화관·가맹점 등 모바일 쿠폰과 연계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 다기능 단말기다.
GPS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가까운 소방서·경찰서·병원 등 구조기관에 자신의 위치를 즉시 전달해 신속한 구조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6만5000컬러의 TFT LCD를 장착하고 40화음의 벨소리를 지원한다.
통화 중에도 녹음은 물론 스피커폰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