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 우송대학교 총장은 21일 중국의 난징샤오장(南京曉莊)대학에서 왕저농(王澤農)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현지 한중 합작 IT교육센터 운영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했다.
우송대와 난징샤오장대가 공동 출자해 짓고 있는 IT교육센터는 난징샤오장대 내 1900여㎡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져 내년 3월 개원할 예정이며 강의실 및 실습실을 비롯해 홍보전시관과 학생들이 언제든지 신청만 하면 곧바로 시험을 볼 수 있는 국제공인자격시험센터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