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대표 이재현 http://www.auction.co.kr)은 다음달 1일 설날을 맞아 회원 40명에게 귀향비를 제공한다.
옥션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모두가 하나되는 설’이란 행사를 마련하고 이 기간 중 상품을 구매하거나 판매한 회원 가운데 10개 광역자치단체별로 4명씩 모두 40명을 선정해 귀향교통비 16만1800원을 지급한다.
이는 국내 최장거리인 서울∼제주간 성수기 왕복항공료를 기준으로 했다.
옥션은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9일 당첨자에게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