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구본무 LG회장 및 임직원, 대구지하철참사 성금 30억원 기탁 발행일 : 2003-02-25 15:5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구본무 LG회장 및 임직원 일동이 24일 대구 지하철참사 희생자 유가족과 부상자 가족을 위로하고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대구시 사고대책본부에 기탁했다. 구 회장은 “이번 참사로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를 잃고 큰 슬픔에 잠겨 있는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