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휴대폰이 집안단속을.. 발행일 : 2003-07-15 16:17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모바일기술의 발달은 이제 빈 집 걱정마저 덜어주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빈 집이 느는 것에 착안, 인터넷에 연결된 카메라를 집안에 설치해 촬영된 화면을 단말기를 통해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더위를 피해 수영장을 찾은 한 이동통신 가입자가 KTF에서 실시하고 있는 원격감시서비스를 이용해 집안을 살피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