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반도체업체인 인피니온이 1기가비트(Gb) 더블데이트레이트(DDR) 싱크로너스D램(SD램)의 샘플을 일부 고객에게 출하했다고 EE타임스가 2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피니온은 이번 1기가비트 SD램에 대해 “업계 최소의 다이 면적을 실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각각 133㎒와 200㎒ 주파수를 갖는 DDR266부터 DDR400 칩세트를 지원한다.
이 회사는 오는 2004년초부터 이 칩을 양산한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