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투자자들은 최근 증시 조정 분위기에도 불구, 10월 이후 시장에 대해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삼성증권의 온라인 설문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은 10월 종합주가지수로 최고 778선, 최저 702선을 예상했다. 또 월지수 평균 741을 점쳤다. 이는 지난 9월 전망치와 비교해서는 약 20포인트 감소한 수치다.
반면 삼성증권 FA(Financial Advisor)들은 10월 지수에 대해 개인 투자자들보다 평균 15포인트 이상 낮은 725선을 적정 지수대로 제시해 대조를 이뤘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