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KTF, "장애우와 부산국제영화제 속으로" 발행일 : 2003-10-08 14:2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8일까지 시청각 장애 청소년을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하는 행사를 갖는다. KTF는 부산극장 2관과 메가박스 9관에서 상영되는 ‘여섯개의 시선’ ‘살인의 추억’ ‘똥개’ 등 총 5편을 시청각장애우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별도로 자막삽입과 지문녹음, 진동 장비 등을 설치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