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IT기업의 기술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IT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된 ‘인천 IT 기술상’ 대상(인천시장상)에 휴대용 이동통신 기기용 SCM을 출시한 에스티비가 선정됐다.
또 IT 기업 부문 금상(전자신문사장상, 인천정보산업진흥원장상)은 TFT LCD 패널 개발용 3차원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테크위즈LCD’를 출시한 사나이시스템, 실형상 원·부자재 형상 인식을 이용한 원자재 최적화 소프트웨어 ‘CIM플러스’를 내놓은 아이스틸(김가람)에 각각 돌아갔다.
BI 부문 금상(인천지방중소기업청장상)은 인터넷 프린터 프로그램 ‘OK 프린터’를 출시한 오케이메시지닷컴이 차지했다.
전자신문사가 후원하고 인천정보산업진흥원(원장 전의진 http://www.iit.or.kr)이 주최한 ‘인천 IT 기술상’에는 모두 31개 IT 기업이 응모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