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신 KT, 소외계층을 위한 뮤지컬 공연 발행일 : 2003-11-10 13:5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KT(대표 이용경)는 문화예술 예약투자사업 1호인 뮤지컬 ‘내친구 체브라시카’ 공연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2800여명의 장애인 및 소외계층이 초대돼 뮤지컬을 즐겼다고 밝혔다. KT가 객석의 20%를 불우청소년에 배부하는 이 공연은 오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계속된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