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개발공사는 송도경제자유구역에 첨단시설을 갖춘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타운(ubiquitous network town)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유비쿼터스 타운은 아파트 단지내 모든 시설물을 컴퓨터로 연결해 거주자가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주거공간이다.
인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5월 설립 이후 첫 주택사업으로 추진하는 유비쿼터스 타운은 송도경제자유구역 4공구 6만6000평에 3200가구 규모로 지어져 오는 2006년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