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고객 발길 끊긴 현주컴퓨터 대리점 발행일 : 2004-01-07 16:1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현주컴퓨터의 PC사업 철수설이 확대되면서 대리점마다 매출이 눈에 띄게 줄고 있다. 용산 등 집단 전자상가에서도 고객들이 현주컴퓨터 대리점은 아예 기피하는 현상이 뚜렷히 나타나면서 타격을 입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