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차기 부회장에 김영배씨 내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차기 부회장에 김영배 경총 전무(48)가 내정됐다. 경총 회장단은 오는 24일 오전 정기총회 직후 사무국 인선을 위한 전형위원회를 열어 김영배 전무를 신임 부회장으로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신임경총회장으로 내정된 이수영 동양제철화학 회장은 아직 수락 의사를 밝히고 있지 않은 상태다.